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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A 대기실 비하인드컷 공개] ① 태헌-희철, 다정한 안마 타임

by 백지은 기자
제국의아이들. 사진제공=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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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아이들이 '화이팅 프로젝트' 2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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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대구 광주에서 1만 여명의 시민과 만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던 이들은 22일 천안과 대전 지역에서 '화이팅 프로젝트'를 이어갔다.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화려한 퍼포먼스, 완벽한 라이브로 지역 시민들을 사로잡았던 제국의아이들의 대기실 풍경은 어떨까?

제국의아이들. 사진제공=스타제국

대전 우리들공원에서의 공연을 앞둔 제국의아이들은 마이크를 점검하고 의상과 메이크업을 손보며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는 변함없는 모습이었다. 김태헌은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있는 정희철에게 안마 타임을 선사했다. 그는 전문가의 손길로 어깨와 목 부분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피로가 쌓여서 아픈 것"이라는 다정한 멘트도 덧붙였다. 이에 정희철은 동료의 손에 몸을 맡기고 여유를 즐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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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국의아이들은 22일 천안과 대전 지역에서 '화이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대전 우리들공원에서 펼쳐진 공연에는 1000여 명의 관객을 운집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23일 명동 거리 이벤트를 연 뒤 부천 투나 쇼핑몰 야외 무대에서 공연을 한다. 이후 7월 3일 서울 여의도공원 물빛무대에서 열리는 대규모 쇼케이스를 통해 타이틀곡을 최초 공개, 7월 4일 정규 2집 '스펙타큘러'로 컴백한다.

대전=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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