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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넥센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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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서건창이 데뷔 후 처음으로 '클린업트리오'의 일원이 됐군요. 오늘 목동 삼성전에 5번타자로 나섰는데요. 그간 5번을 맡았던 강정호가 어제 왼쪽 정강이에 봉와직염 증세가 생겨 입원하는 바람에 생긴 변화입니다. 어제는 강병식이 5번으로 나섰는데, 5타수 1안타로 썩 좋은 모습을 못보여줬죠. 그래서 김시진 감독은 최근 타격감이 좋은 서건창을 5번으로 기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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