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카레이싱 대회인 슈퍼레이스에 재규어 차량이 오피셜카로 등장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공식딜러 UK 모터스는 24일 전남 영암 F1서킷에서 개최된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에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재규어 더 뉴 재규어 XJ'를 포함한 재규어 랜드로버의 대표 차량을 오피셜카(official car)로 제공했다.
자동차 경주 시작 전 서킷 상황을 점검하고 경주차량을 선도하는 페이스카(pace car)로 제공되는 '더 뉴 재규어 XJ 5.0P'는 최대출력 385마력(@6,500rpm) 및 최대토크 52.6kg.m(@3,500rp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독립식 에어 서스펜션, 어댑티브 다이내믹스(Adaptive Dynamics), 파워 스티어링(Quick-Ratio Power Steering) 등 재규어의 최첨단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는 '더 뉴 재규어 XJ 5.0P'는 빠른 응답성과 다이내믹한 핸들링, 정교하면서도 유연한 주행성능을 갖추고 있어 스릴 넘치는 챔피언십 경기의 페이스카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재규어의 프리미엄 스포프세단 '더 뉴 재규어 XF' 또한 페이스카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또한, 럭셔리한 디자인과 최고의 주행 성능 및 안정성으로 럭셔리 SUV 세그먼트의 최고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레인지로버가 이번 행사의 세이프티카(safety car)로 경주차량의 안전을 책임질 예정이다.
비상 브레이크 어시스트(Advanced Emergency Brake Assist) 시스템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등 최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탑재한 레인지로버는 경주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급상황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있는 최적의 차량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마케팅 총괄 조주현 이사는 "한국 모터스포츠 문화 조성에 큰 영향을 미칠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을 오피셜카로 지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재규어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국내 고개에게 소개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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