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경주차가 치열한 승부를 보여준 넥센N9000 클래스(1600cc, 프로 입문전)에선 이동훈(인치바이인치)이 24일 전남 영암상설경기장(1주 3.045km)에서 펼쳐진 '헬로모바일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에서 우승을 거뒀다. 팀 동료인 정회원이 2위를, 3위는 오한솔(바보몰닷컴)이 차지했다.
/전남 영암=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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