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구장은 우천취소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습니다. 오늘 사직구장 하늘은 내내 잔뜩 찌푸린 날씨이더니 경기 시작 1시간 30분전부터 내린 비가 그치지 않고 있네요. 오후 6시10분 현재 빗줄기는 더욱 굵어져 경기장에 방수포를 긴급하게 덮는 상황까지 연출했습니다. 한화는 김태균 장성호가 부상으로 빠진 상태여서 우천취소를 바라는 눈치입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