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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차칸남자'서 송중기와 남매 호흡

by 고재완 기자
사진제공=싸이더스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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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견미리의 딸로 유명한 이유비가 '각시탈' 후속 KBS2 새 수목극 '차칸남자'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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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차칸남자'에서 강마루(송중기)의 여동생 강초코 역을 맡았다.

이유비가 맡은 강초코 는 강마루의 하나뿐인 여동생으로 오빠 마루 밖에 모르는 '오빠 바보' 캐릭터. 드라마 중후반부에서는 마루의 단짝친구 재길(이광수)과 풋풋한 러브라인을 이어나가며 드라마 속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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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차칸 남자'를 통해 처음 정극에 도전하는 이유비는 옆에서 지켜주고 싶은 '국민 여동생' 면모를 선보이며 안방극장 남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칸남자'는 강마루가 사랑한 여자 한재희(박시연)와 기억을 잃은 다른 여자 서은기(문채원)가 치열하게 부딪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며, 그 과정에서 그들이 잊고 지내온 소중한 가치들을 기억해내도록 이끄는 정통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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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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