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려인삼공사가 온열바이오매트가 인기다. 무더운 여름철 온열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니 그 이유를 들어볼 만 하다. 인기의 원인은 건강이다.
몸속 체온이 올라가면 면역력은 상승한다. 고려인삼공사 연구팀은 저체온증이 면역력을 감소시키는 것을 몸속 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향상 시킨다는 점에 주목했다.
시대가 급변함에 따라 여름철 감기 환자가 늘어난 것도 한몫 거들었다. 최근 과학기술 발달과 함께 운동부족과 에어컨 사용의 급증, 냉장고 등 생활의 변화로 인한 저체온증 관련 질병이 늘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36.5도를 유지해야 하지만 현재는 평균적으로 35도를 유지해야 한다. 여름철에 온열 바이오매트 사용자가 늘어난 것도 이 때문. 저체온을 그대로 놔두게 되면 다시 정상온도로 올리기 위해서 혈관을 수축시키게 되는데 이로써 혈액순환에 방해를 받아 감기 등 질병에 결리기 쉽다.
혈혁액순환 저하는 체내 면역력 약하로 이어진다. 또 활성산소가 체내에 쌓이게 된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을 하는 동안 몸속으로 들어온 산소가 체내에서 변질된 것을 말한다. 활성산소는 노화와 암과 성인병 등을 일으키는 물질로 알려졌다. 저체온과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해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 필요하다.
온열바이오매트만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활용법을 따르는 게 좋다. 우선 고온을 이용해서 체온을 끌어올려야 한다
. 오래전 부터 여러 질병을 치유하는데 방법으로 비정상세포가 어느 온도에 사멸하게 되는지 연구한 결과 43도에 사멸된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다. 반면 정상세포는 43도에 손상을 입지 않고 46~ 47도에 죽게 된다. 온열요법을 통해 비정상세포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인 매트를 사용한다 해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원적외선과 자수정의 포함 여부가 중요하다. 자수정은 할로겐화물류 광물 형석의 광석으로 힐링(healing) 스톤이라 불린다. 자수정을 몸에 지니고 다니게 되면 수정의 파동으로 인해서 몸과 정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특히 자수정에서는 몸에 좋은 원적외선을 방출, 혈액순환 등을 원활케 한다. 고려인삼공사는 여름철 건강 지키기의 일환으로 온열매트를 체험할 체험관을 운영, 무료체험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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