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진관희가 배우 탕웨이에게 공개적으로 구애를 해 화제다.
Advertisement
진관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나는 그녀가 너무 좋다. 너무나 좋아하고 있다"며 "누군가 날 대신해 그녀에게 말해줄 수 있나"라는 글과 함께 탕웨이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게재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관희가 게재한 이 글은 순식간에 온라인에 퍼졌으며 현지 언론들도 탕웨이를 향한 진관희의 깜짝 고백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중화권 연예계를 크게 뒤흔들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진관희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진관희는 지난 2008년 장백지, 매기 Q 등 수많은 여배우들과 스캔들을 일으켜 논란이 됐던 배우이기 때문이다.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탕웨이는 건들지 마라" "탕웨이는 당신 싫어 할 것이다" "정말 양심도 없다" "솔직히 탕웨이가 훨씬 아깝다. 제발 진관희 정신 차리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