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신인 걸그룹 퓨리티,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 벌써 찍은 광고만 해도…

by 이정혁 기자
Advertisement

신인 걸그룹 퓨리티가 데뷔 전부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Advertisement

멤버 재은이 박유천, 2PM 등과 함께 광고에서 호흡을 이뤘던 것에 이어 퓨리티의 다른 멤버들 역시 국내 유명 기업들의 광고에 출연한 것이 확인됐다.

이 중 멤버 시윤이 식품 브랜드 (CJ 백설), 신용카드 (삼성 기프트카드) 광고에 출연했으며, 멤버 채경도 시윤과 함께 한국 닌텐도 Wii의 게임 소프트웨어 광고에 출연했다. 이어 멤버 소민 역시 한국 P&G 위스퍼 광고에 발탁되어 올 7월 전파를 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이처럼 퓨리티 멤버들은 식품, 게임기, 음료, 생활용품 등 약 10여개가 넘는 다양한 분야의 광고에 출연해 정식 데뷔 전 먼저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아직 퓨리티가 국내 가요계에서 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주요 광고 업계에서는 이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어 앞으로 퓨리티가 차세대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를 것을 예고했다.

한편 카라-레인보우가 소속된 DSP미디어의 신예 걸그룹 퓨리티는 지난 15일 일본 최대 토이쇼인 '2012 도쿄 장난감 쇼'에 출연하며 자신들을 주인공으로 한 실사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의 주제곡 '체키☆러브'를 선보여 일본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퓨리티. 사진제공=DSP미디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