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을 앞두고 80%대의 예매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28일 오전 8시 현재 83.6%의 예매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5위에 오른 '내 아내의 모든 것', '후궁: 제왕의 첩', '마다가스카3: 이번엔 서커스다!', '미쓰GO'의 예매점유율은 2%대에 불과하다.
28일 개봉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개봉 후 어느 정도의 흥행 열풍을 몰고 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최초로 3D & IMAX 3D로 제작됐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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