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두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연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침 운동가기 전 우리 아들들. 아픈 엄마라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이수군의 두 아들 태준, 태서 군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근의 두 아들은 거북이 무늬가 그려진 깜찍한 의상을 입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박지연 씨는 지난 16일에도 "같은 옷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아들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똑 같은 옷에 똑 같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볼을 가리키는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아들이 너무 귀여워요" "태준이랑 태서 많이 자랐네요. 지연 씨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너무 예쁜 두 아들이네요. 힘내세요.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임신중독증으로 건강을 잃은 아내가 현재 신장이식수술을 받은 상태이며, 둘째 아들 태서가 뇌성마비로 재활 치료중인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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