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주얼 록 가수 각트(39)가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인 슈가 출신 아유미(28)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8일 마이니치신문 디지털 '만탄웹'의 보도에 따르면 각트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연극 '문 사가(MOON SAGA) 의경비전' 관련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각트는 아유미와의 교제에 대한 질문에 "사귀고 있다든가 그런 이야기는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침대에서 물어 보겠다"라고 답변해 열애설을 우회적으로 인정했다.
아유미 또한 열애설이 보도된 다음날인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가지만 말한다면 나도 데이트 정도는 한다는 것일까"라는 의미심장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해 열애 사실을 암묵적으로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제기됐다.
한편 지난 22일 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각트와 아유미가 도쿄의 고급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식사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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