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인치 미스코리아' 유혜리가 다이어트 도전 3주 만에 '수애 닮은꼴'에 등극했다.
스토리온 '다이어트워 6'에 출연 중인 유혜리는 방송 시작 당시 81.6kg의 체중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유혜리는 이전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겠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한 끝에 합숙 2주차까지 10kg이 넘는 체중을 감량하며 잃어버린 V라인과 각선미를 되찾았다.
'40인치 미스코리아'라는 별명이 무색할 정도로 허리라인도 눈에 띄게 줄은 유혜리는 닮은 연예인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검색하면 '수애 닮은꼴'이라는 결과가 나올 정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불타는 의지로 빠르게 미스코리아 시절의 미모를 되찾아 가고 있는 유혜리에게 많은 격려가 쏟아지고 있지만 합숙 3주차에 유혜리가 넘어야 할 벽은 높다. 상대팀의 견제와 발목부상을 딛고 생존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
제작진 측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은 유혜리가 탈락을 결정짓는 체중검사 때 1.5kg의 감량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메인미션 1위 자리를 얻기 위해 승부수를 띄운다"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방송은 30일 오후 9시와 밤 12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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