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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이원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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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장성호가 방금전 프로통산 4번째로 개인 3000루타를 달성했네요. 오늘 KIA와의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장성호는 1회말 2사후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소사의 직구(시속 149㎞)를 받아쳐 우월 1점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이로써 전날까지 2999루타를 기록 중이던 장성호는 프로 4번째로 개인통산 3000안타 고지를 밟는 의미있는 기록을 세우게 되는군요. 물론 한화도 1-0으로 앞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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