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구 삼성-넥센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대구구장은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시간이 지날수록 비가 거세져 유남호 경기감독관이 경기를 할 수 없는 상태로 판단하고 오후 3시50분 취소를 결정했다. 삼성은 1일 선발로 탈보트, 넥센은 김영민을 선발 예고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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