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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음주습관 동물로 봤을땐 '이것'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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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가 '참이슬 주(ZOO)'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했다.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이 고객과 보다 가까이서 소통하고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렉티브 형식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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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 주(ZOO)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chamisulsoju.com/zoo)는 소주를 즐겨 마시는 고객의 음주 습관을 동물의 습성에 빗대어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 올해 새 단장한 참이슬 브랜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창을 통해 생성, 페이스북과 연동돼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게 방문해 둘러볼 수 있다.

자연사 박물관을 디자인 콘셉트로 한 '참이슬 주' 사이트는 총 6개의 동물관으로 구성됐다. 음주 습관에 따라 나무늘보, 사자, 치타, 토끼, 미어캣 등 15종류의 동물이 등장한다. 일례로 술만 마시면 힘 자랑하는 친구는 사자관, 술만 들어가면 우는 친구는 부엉이관에 포함되는 등 페이스북 친구들의 음주습관과 동물들의 습성을 절묘하게 연결시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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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출된 결과는 친구에게 메시지로 전달하고 페이스북 담벼락을 통해 공유할 수 있어 최근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는 고객들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다큐멘터리 '동물의 왕국' 실제 성우인 유강진씨가 직접 내레이션을 맡아 감칠 맛나는 해설로 사실감과 함께 재미를 배가시켰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상무는 "참이슬 주 마이크로 사이트는 고객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기 위해 인터렉티브 형식으로 제작됐다"며 "재미있는 콘텐츠와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과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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