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www.beautynet.co.kr 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숍 1위 미샤는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 6회 미샤 마케팅&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본 공모전은 뷰티 업계에 관심이 많은 우수인재를 발굴함은 물론 젊은 연령층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을 증진시켜 가고자 기획됐다.
작품 접수는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총 한달 동안 진행되며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 단위로 응모 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회와 동일하게 마케팅과 디자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 된다.
마케팅 부문의 주제는 ▲미샤의 전 제품 라인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상품 및 프로모션 전략 제안이며, 디자인 부문의 주제는 ▲미샤의 기초, 색조, 바디, 헤어, 향수 제품 중 원하는 품목 군을 선택하여 실용적이고 참신한 제품 용기 디자인을 제안하는 것이다. 두 부문 모두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주요 심사 기준으로 두었으며, 특히 마케팅 부문에서는 논리성에, 디자인 부문에서는 심미성을 추가적으로 고려할 계획이다.
미샤는 이번 공모전에서 6팀의 최종 수상자에게 총 1,0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더불어 본선 진출팀 전원에게는 상장과 화장품 세트를 증정한다. 본선 진출자는 9월 10일에 발표되며, 9월 27일 최종 경쟁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영예의 수상자를 결정짓게 된다.
공모전 참가 신청서는 뷰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접수 방식은 두 부문이 다르다. 마케팅 부문은 참가신청서와 PPT파일을 온라인으로 접수하고, 디자인 부문은 참가신청서 및 3D 랜더링을 이용한 A2 사이즈의 디자인 판넬과 컨셉이 설명된 PPT파일을 모두 첨부하여 우편을 통해서 접수할 수 있다.
㈜에이블씨엔씨의 이광열 부사장은 "미샤 마케팅&디자인 공모전에는 매년 실력 있는 많은 참가자들의 다양하고 톡톡 튀는 마케팅 전략과 디자인들이 다수 출품되고 있다" 며 "브랜드숍 1등 기업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은 올해는 더욱 혁신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