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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LG

by 이명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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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기가 열리기 전 오후 5시23분경 삼성 훈련 때 갑작스레 소나기가 내렸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 갑자기 쏟아진 탓에 삼성 선수들이 긴급히 덕아웃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비는 7분여 내리고 금세 그쳤는데요. 워낙 많은 양이 쏟아진 탓에 그라운드 정비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7시는 돼야 경기가 개시될 것 같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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