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방은희가 그룹 유키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키스 엄마'다운 특별한 사랑으로 눈물까지 쏟았다.
3일 SBS '강심장' 제작진에 따르면 방은희는 이 프로그램의 최근 녹화에서 "유키스는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가며 피눈물을 흘리듯 노력한다. 그런데 아직까지 1위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너무 속상하다"라고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2010년 9월 유키스의 소속사 대표와 결혼한 방은희는 이날 방송 내내 아들과도 같은 유키스 멤버들을 홍보하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강심장' 녹화에는 방은희 외에도 정종철, 조권, 우영, 예은을 비롯해 SBS 주말극 '맛있는 인생'의 예지원, 정준, 유연석, 클라라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