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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녹화 고소영 "이렇게까지 솔직해질 줄 몰랐다"

by 김명은 기자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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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고소영이 결혼 후 처음으로 단독 토크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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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제작진에 따르면 고소영은 이 프로그램의 최근 녹화에서 '아내 고소영' '여배우 고소영'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평소 '힐링캠프'를 즐겨본다"고 밝힌 고소영은 녹화 초반,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MC들과의 편안한 분위기에 이끌려 그동안 한 번도 밝히지 않았던 마음 속 깊은 이야기까지 모두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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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과의 결혼 스토리와 출산 후 엄마로서의 삶, 20여 년 동안 여배우로 살아온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놓은 것. 그리고 그동안 누구에게도 밝히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나도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 할 줄 몰랐다"고 녹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제작진은 "고소영이 MC들과 분위기를 즐겁게 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녹화를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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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고소영 편은 오는 9일과 16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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