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치위스키 윈저가 남자프로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2008년부터 4년간 조니워커의 이름으로 한국 남자프로골프 대회를 진행했던 프리미엄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가 새롭게 '윈저 클래식'을 창설했다.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디아지오코리아 김종우 사랑을 비롯해 한장상 한국프로골프협회 고문, SBS 골프의 허인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윈저 클래식 골프 대회 창설에 대한 조인식을 가졌다.
윈저 클래식은 10월 25일부터 4일간 경기도 포천의 일동 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총상금 구모는 4억원으로 이전 대회보다 1억원 증액됐다. 우승 상금은 8000만원에 우승자에게는 유럽투어 윈저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출전권이 주어진다.
홀인원 부상으로는 전세계에 12병만 생산된 한정판 제품으로 평가 가치가 3억원에 이르는 '윈저 다이아몬드 쥬빌리'가 준비되어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 또 다른 홀인원 부상으로는 BMW 최고급 승용차가 주어진다.
윈저는 이번 대회를 통해 골프 애호가 층으로 소비자층을 넓히는 한편,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해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1위 자리를 굳혀 나간다는 각오다.
김종우 사장은 "윈저가 100% 스코틀랜드에서 만들어진 정통 스카치위스키임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스코틀랜드를 상징하는 골프 대회를 창설했다. 윈저 클래식을 통해 한국남자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