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짝' 특집 탱크톱-핫팬츠 맞선…몸짱男에 여심 '흔들'

by 정유나 기자
Advertisement

'짝' 애정촌 남녀들이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말레이시아에서 로맨스를 펼친다.

Advertisement

오는 4일 방송되는 SBS '짝-애정촌 in 말레이시아' 편에서는 문명과 원시자연이 공존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특별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경찰대 출신 경찰,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회사원, 무용 강사 등 능력과 외모를 겸비한 선남선녀 출연진들은 탱크톱에 핫팬츠를 입은 과감한 패션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특히 십여 년 동안 몸 관리를 해온 '몸짱' 남자 출연자의 두드러진 매력에 애정촌의 여심이 들썩였다는 후문.

남녀 커플들은 동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별과 반딧불이 가득한 밤하늘의 정글에서 로맨틱한 감성 데이트 데이트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애정촌 12명의 남녀의 말레이시아 맞선은 4일 오후 11시 15분 '짝'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