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정훈이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중국 CCTV 다큐멘터리 '한강의 기적-무형의 손'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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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부터 3주간 3회에 걸쳐 방송되는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류스타의 한국 활동과 한국 문화 시장에 대한 관점, 한류가 각국에 미치는 영향 등을 집중 조명한다.
CCTV관계자는 "'한강의 기적-무형의 손'은 한중수교 20주년을 맞이해 한국과 중국이 문화 시장에서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김정훈은 MBC 드라마 '궁'으로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배우와 가수를 겸업하고 있어 한국 연예계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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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은 첫 아시아 투어 연습과 음반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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