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대표:이창근)에서 기존 제품 보다 과일 함량이 2배 이상 풍부한 매일바이오 '더블 후르츠'를 출시했다. 출시된 제품은 85g 2종(딸기, 복숭아). '더블후르츠'는 2배 이상 함유된 과일로 맛과 식감에 있어 차원이 다른 떠먹는 과일 요거트다.
떠먹는 과일요거트는 함유된 과일의 종류와 과육 함유량이 구매에 절대적인 요건으로 꼽히는 제품. 매일바이오 '더블후르츠'는 꼼꼼하게 고른 과일을 아낌없이 사용하여, 입 안 가득 씹히는 과일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2배 이상 풍부해진 과일에 두 번의 저온숙성을 거친 요거트의 깊은 맛 또한 '더블후르츠'만의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
매일바이오 '더블후르츠'에는 1g당 무려 1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다. 이는 일반 발효유 기준치보다 10배나 많은 양으로, 맛과 함께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웰빙 간식'인 셈. '더블후르츠' 단품은 실제 과일 모양을 형상화한 패키지로 마치 생과일을 떠먹는 듯한 느낌을 줘 풍부한 과일 함유량을 표현했다. 한편 4개입 멀티팩은 과일이 가득 담긴 바구니 모양의 패키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소비자 가격은 단품 750원, 4개입 멀티팩 2,600원.
매일유업 마케팅본부 김환석 상무는 "'더블후르츠'는 이름처럼 2배 풍부한 과일을 부드러운 요거트 안에 가득 담아내어 기존 제품들과는 맛의 차원이 다른 제품"이라며, "엄선된 과일과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을 꽉 채웠다.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는 국민 간식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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