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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로메드, 아토피 피부용 '아토라떼 인텐시브' 출시

by 임정식 기자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바이로메드는 아토피성 피부를 위한 보습 제품인 '아토라떼 인텐시브 로션·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아토라떼 인텐시브 제품은 바이로메드의 알레르기 개선용 건강기능식품인 알렉스의 기능성 원료인 '다래 추출물'을 핵심원료로 한 보습제품이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건조하고 가려운 아토피성 피부 상태 개선뿐만 아니라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천연 다래에서 얻은 추출물인 다래추출물은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김선영 교수 연구팀과 바이로메드가 7년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한 신 기능성 원료로 면역 균형을 유도함으로써 알레르기를 개선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또 베타인, 메도우폼씨오일, 쉐어버터, 보리지씨오일, 위치하젤껍질·잎·잔가지추출물, 마치현추출물 등도 포함돼 있다.

바이로메드는 이러한 기능을 바탕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 및 치료 용도에 대해 유럽, 중국, 캐나다 등 14개국에서 특허 등록을 받은 바 있다.

아토라떼 인텐시브 제품을 개발한 박수진 박사는 "다래추출물이 함유된 국내 유일의 보습제품임과 동시에 자극을 최소화한 'Six free'(無스테로이드, 無벤조페논, 無광물성오일, 無알코올, 無인공색소, 無동물성원료)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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