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의 미모의 친언니가 네티즌 사이에서 새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예진이 친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해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자신의 친언니와 함께 블랙 의상을 맞춰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손예진 옆에서 깜찍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녀의 친언니도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와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전에 공개된 가족사진에서도 언니뿐만 아니라 부모님 또한 훈훈한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우월한 유전자' 가족임을 입증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손예진 씨 언니도 정말 예쁘네요" "언니가 엄마를 닮고 손예진 씨가 아빠 닮았네요" "정말 우월한 유전자 가족같아요" "손예진 씨랑 언니 둘 다 정말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 언니는 과거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서 전현무 KBS 아나운서가 소개팅 일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