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위한 핵심 요소는 아이템, 자금, 입지다. 특히 돈 자금이다. 돈이 있어야 원하는 아이템, 좋은 입지를 정할 수 있다. 창업을 결정했다면 이제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팁 하나. 프랜차이즈 가맹본사를 이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하다. 프랜차이즈는 업종별로 다양한 대출 상품을 가지고 있다.
젤라또&커피전문점 '카페띠아모'(www.ti-amo.co.kr)에는 신규 창업자에게 임차보증금과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해주는 특화대출 상품이 있다. 대출 한도는 인테리어 비용과 임차보증금을 기준으로 최대 1억원까지. 신용별로 6~8%의 차등금리가 적용된다.
신한프랜차이즈론을 통해 이뤄지며, 기존 가맹점도 대출이 가능하다. 최근 3개월간 매출액 또는 1년 매출액의 1/4을 기준으로 대출금액이 정해진다. 띠아모는 지난해까지 프랜차이즈론 서비스를 이용한 매장도 5개가 넘는다. 대출 규모는 2억6000만원 가량이다.
카페띠아모는 지난 2006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7년차에 접어든 중견 젤라또&원두커피 전문 브랜드다. 현재 국내 점포 390여개, 몽골,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 해외 4개국에 점포를 개설한 상태. 전체 아이스크림 업계 2위, 젤라또 부분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다. 신선한 천연 재료를 사용해 매장에서 홈메이드식 젤라또를 직접 제조해 판매하며, 고급 에스프레소
원두커피와 웰빙 샌드위치, 베이커리, 와플 등의 사이드 메뉴를 갖춘 멀티 디저트 카페다.
대한민국 대표 우동 용우동(www.yongwoodong.co.kr)도 신규 창업 가맹점주와 기존 가맹점주 대상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무담보 신용대출해주는 신한프랜차이즈론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대상은 가맹점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이용하는 용우동 가맹점이다. 최근 3개월 매출액 또는 1년 매출액 1/4범위 내, 인테리어 비용, 임차보증금 등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등을 기준으로 대출한도액이 결정된다. 용우동은 15년의 역사를 가지면서 대한민국 대표 우동 프랜차이즈로 인식되고 있다. 특징은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한·분식 메뉴, 10대부터 40대 장년층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인테리어 등이다. 고객층의 선호도가 높은 우동과 돈까스, 오무라이스, 볶은밥, 철판요리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또 매장에서 신속하게 조리가 가능하도록 모든 요리에 필요한 소스를 자체 개발해 직접 공급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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