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이 외화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5일 개봉한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은 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3.6%의 예매율(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미드나잇 인 파리', '더 레이븐'의 예매율보다 높은 수치.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은 11세 도시 소녀 모모와 사고뭉치 요괴 3인방의 동거를 다룬 코믹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개그 콘서트'의 3인방인 김준현, 양상국, 안윤상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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