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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한화

by 최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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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오늘 박찬호를 선발로 내세워 8연패 탈출의 의지를 강하게 비쳤습니다. 한대화 감독은 박찬호의 등판이 2일 늦춰진 상태에서 이날 등판을 강행한 것은 박찬호의 컨디션 관리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고 박찬호의 의지고 강했다네요. 더불어 한화는 1번타자에 고동진을 올렸고, 2번에 오선진을 배치했습니다. 특히 장성호가 빠지는 대신 최진행이 3번타자로 출전하네요. 4번은 김태균, 5번은 연경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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