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김태균 10호째 홈런으로 선취점 뽑아

by 최만식 기자
한화 김태균이 7일 SK전을 앞둔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허리에 고무줄을 묶은 채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특별한 사연이 있어 보였던 고무줄에 대한 질문에 김태균은 '바지가 흘러내려서...'라고 말해 취재진에게 웃음을 안겼다.대전=전준엽 기자 noodle@sportschosun.com/2012.07.07/
Advertisement

한화 김태균이 2경기 연속 홈런을 가동했다.

Advertisement

김태균은 7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경기에서 선취점을 올리는 솔로포를 물꼬를 텄다.

0-0으로 비긴 채 맞은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김태균은 SK 선발 송은범과의 대결에서 가운데로 몰리는 시속 112km짜리 커브를 당겨쳐 왼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0m.

Advertisement

지난 4일 넥센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이로써 김태균은 올시즌 홈런 10호째를 기분좋게 장식했다.


대전=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