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眞)의 영광을 차지한 김유미(22)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김유미가 지난해 12월 출시된 국내 모 핸드폰의 광고 모델로 활동한 모습이 포착된 것. 빨간 빵모자를 쓰고 상큼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미스코리아 진 타이틀을 거머쥔 지금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과거 사진도 굴욕이 없다", "풋풋한 매력이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김유미는 과거 프로필 사진이나 미스코리아 대회 합숙생활 중 생얼 사진들도 계속해서 포착돼 확산되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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