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이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 탈락한 소감을 전했다.
토니안은 지난 6일 방송된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 파트너 배소영과 함께 인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탈락 후 "시작했을 땐 두려움이 많았다. 빨리 탈락하면 어떡하지 걱정했다. 하지만 춤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이 시간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금까지 응원해준 여러분께 제 4위를 바칩니다. 순위는 4위일 뿐일 수도 있지만 제가 흘린 땀과 노력을 진심이었어요"라며 "노력과 땀 다 바칠게요. 감사합니다. 이제 본분으로 돌아가 또 열심히 살아야죠. 오늘만큼은 저도 시원하게 한잔하고 자렵니다. 굿나잇!"이라고 전했다.
또 "미안해요. 우승 못해서. 하지만 진심으로 최선을 다했어요. 그래서 후회는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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