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개최되는 2012 창원 퓨처스 올스타전에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실시한다. 창원지역 사회인 및 아마추어야구 발전을 위해 전문 코치들의 지도를 받아보지 못했던 사회인 야구선수 및 일반인들에게 프로 코치들의 고급 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취지에서 마련 됐다. 80년대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스타였던 SK 김용희, 경찰야구단 유승안, 롯데 윤학길 퓨처스 감독이 직접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45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거둬지는 수익금 전액은 창원지역의 초·중·고교 야구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9일부터 KBO 홈페이지(www.koreabaseball.com)와 NC다이노스 홈페이지(www.ncdinos.com)의 팝업창을 통해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