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 기윤주가 요요현상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기윤주는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서 도전자들의 상담을 위해 합숙소에 방문했다.
지난해 방송된 '다이어트워5'에 출연했던 기윤주는 한 때 미스코리아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충격적인 몸매로 나타나 놀라움을 샀다. 당시 허리둘레 40인치, 체중 75kg에 육박했던 그는 심한 복부비만으로 힘들어했다. 하지만 12주 만에 17kg을 감량하며 미스코리아 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이날 합숙소를 방문한 기윤주는 '다이어트워5' 종영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통해 요요현상 없이 유지하고 있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도전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며 의지를 북돋아줬다.
특히 기윤주는 도전자들이 다이어트 기간 중 가장 먹고 싶어 했던 면 종류의 음식을 대접했다. 그가 대접한 메밀국수와 냉면은 칼로리 부담이 적은 곤약으로 만들어진 국수. 기윤주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100칼로리가 조금 넘는다"고 설명했다.
음식을 맛 본 도전자들은 행복한 모습으로 기윤주의 응원에 힘입어 한층 더 치열해진 살과의 전쟁을 치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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