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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콜린, 가수 맞네! 이종현이 극 중 부른 '내 사랑아' 인기 급상승

by 이정혁 기자
이종현. 사진제공=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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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사의 품격'에서 콜린 역을 맡은 이종현이 7일 방송된 13회에서 아빠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노래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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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씨엔블루에서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이종현은 극 중 홍대 놀이터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아빠에 대한 사무친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 '내 사랑아'를 애절한 목소리로 불러 많은 이들을 감동시켰다.

8일 자정 공개된 '내 사랑아'는 싸이뮤직, 벅스 1위를 비롯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를 싹쓸이하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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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한번도 본 적 없는 아빠를 찾아 한국으로 온 콜린 이종현의 애절하고 슬픈 목소리가 그대로 녹아 들어 노래의 감동이 더해졌다. 씨엔블루에서 기타 뿐 아니라 보컬도 맡고 있는 이종현은 '내 사랑아'로 자신의 뮤지션 적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13회 방송분에서 이종현은 애절한 목소리의 가창력뿐 아니라, 쓸쓸한 눈빛 연기로 감춰진 슬픔을 잘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13회 방송 직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는 '이종현', '내 사랑아'가 실시간 검색 순위 1~2위를 휩쓰는 등 콜린 이종현과 그가 부른 '내 사랑아'가 동시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연기에 탄력 받은 이종현이 '신사의 품격' 14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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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사진제공=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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