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미스코리아 진(眞)에 오른 김유미(22)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성형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아이는 커서 미스코리아가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56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眞)의 영광을 차지한 김유미의 학창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졸업 사진 속 김유미는 교복을 입고 어린 시절의 앳되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김유미는 현재 커다란 눈, 오뚝한 콧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는 확연히 다른 쌍꺼풀 없는 눈매 등 지금과 사뭇 다른 외모와 분위기로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이 완전히 다르다" "정말 김유미 맞나? 배신감 든다" "이건 정말 충격이다. 성형 미인?" "이목구비가 너무 틀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건국대 영화과를 휴학 중인 그는 키 175.5cm에 체격 35-23-35의 소유자로, 피아노와 한국 무용이 특기인 재원으로 장래희망은 교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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