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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충전형 음성로밍 T로밍 '3,6,9' 국내 첫 선

by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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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충전한 금액 내에서 고객이 안심하고 저렴하게 로밍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T로밍 안심통화 3,6,9' 요금제를 국내 이동통신사 중 처음으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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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로밍 안심통화3,6,9 요금제는 T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고객은 3만원, 6만원, 9만원 중에서 원하는 금액을 충전할 수 있다.

충전 금액에서 차감되는 음성 통화 발신 및 수신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충전 잔액 소진 시 발송되는 안내 SMS를 통해 계획적인 로밍 요금 설계를 할 수 있는 게 장점. 지속 사용을 원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금액을 충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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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 별로 10%(3만원 충전 시)/15%(6만원 충전 시)/20%(9만원 충전 시)의 추가통화량이 제공돼 고객은 최대 1만8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이 충전 잔액을 모두 소진했거나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단말기 자체의 다이얼러를 이용해 발신하는 경우에는 일반 로밍 요금이 청구된다.

SK텔레콤은 해외 출장이나 여행 시, 원하는 만큼 미리 충전한 금액 내에서 안심하고 통화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요구가 많아 요금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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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는 가입일로부터 180일 동안 사용이 가능하고 충전은 고객이 직접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으며, 공항 내 T로밍센터 및 고객센터에서도 할 수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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