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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중소기업과의 상생에 나선다

by 송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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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상용차,건설장비 금융사인 현대커머셜이 현대중공업과 함께 중소기업과의 상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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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대표 정태영www.hyundaicommercial.com)은 여전사 최초로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를 대상으로한Family 네트워크론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Family네트워크론은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비용, 운영자금이 필요한 현대중공업 협력사에 우대금리를 적용에 대출해주는 상품으로 기존 기업대상 신용대출보다 1~2% 저렴한 5~6%대의 저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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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업체별 일괄적인 고정 여신한도를 부과하는 대신 업체 특성을 고려한 최대한의 한도가 부여되며,대출신청 시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는 등 대출 프로세스를 최대한 간소화 하였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이 있어도,금융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중소기업에 큰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2009년부터 중소 협력업체에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온 현대중공업과 함께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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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문의는 현대커머셜 기업금융실(02-2090-5030)과 현대중공업 각 사업부로 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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