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MC' 유재석이 방송에서 아들자랑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9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나의 자랑거리는 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아들이 아주 쑥쑥 잘 크고 있다. 그렇게 말을 많이 한다"며 자신의 끼를 물려받은 듯한 아들 지호 군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이어 그는 "부럽지? 부럽지?"라고 덧붙이며 '아들바보'임을 인증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이내 쑥스러운 듯 목을 긁적이며 멋쩍은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MBC 나경은 아나운서와 결혼해 2010년 5월 아들 지호 군을 얻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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