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한화

by 최만식 기자
Advertisement

한화 최진행이 두산에 찬물을 끼얹는 시즌 11호 홈런을 만들어냈습니다. 최진행은 4-1로 앞서 있던 5회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두산 선발 김선우의 공을 당겨쳐 좌중간 펜스를 훌쩍 넘겼습니다. 올시즌 11번째 홈런입니다. 초구를 노리고 시속 141km짜리 몸쪽 높게 형성된 투심 패스트볼을 공략했는데 120m 장거리포가 됐네요. 이 덕분에 한화는 초반에 여유있게 리드합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