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의 생명을 고귀하게 생각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의료 기관으로 행복한 내일을 열어가겠습니다."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의료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오산한국병원(원장 조한호 의학박사)은 더 나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료기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이 병원은 암 조기진단 및 전이 여부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PET-CT(양전자단층촬영)'를 도입해 지역민들의 암 진료와 치료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장비를 구축하고 있다.
PET-CT는 짧은 검사 시간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종양의 크기까지 정확하게 발견하는 최첨단 기기로 알려져 있다.
조한호 원장은 PET-CT 기기 관련해서 "이 기기는 암의 조기진단과 전이여부와 더불어 심혈관 질환, 노혈관 진단 등 환자에게 정말 필요한 장비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산한국병원은 인근 하워드오산노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인 건강과 의료 복지에 관련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진형 의료기관이다.
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의 의료요양 지정병원 업무협약으로 지역 인근 직업병 예방에 관한 교육, 질병 예방 및 치료에 관한 건강교육, 작업환경 측정 등의 보건관리업무 지원, 응급구급차 요청 시 우선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상호 협력 방안을 담고 있어 오산 지역의 의료 복지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또한 낙후된 오산 지역의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고 지역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게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원장은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권리다. 따라서 오산 지역민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오산한국병원의 새로운 전기는 개원 8주년 맞아 새롭게 도약하고 의료선진국의 위상을 알리는 주춧돌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이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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