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기원, 황은정 부부가 12일 밤 방송예정인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요도파열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공개 했다.
Advertisement
아내 황은정은 언론에 알려진 것과 달리 "남편의 요도파열 사고 현장에 있던 사람은 남편의 친구들이 아닌 본인"이라고 실토하며 "자신을 화장실에 데려다주는 도중에 그런 불미스런 일을 겪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윤기원이 수술했던 병원에서 시부모님과 아주버님, 형수님, 조카 등을 처음 만났다"며 '상견례 아닌 상견례'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 병수발 도중 "남편의 소변까지 사랑하게 됐다"는 윤기원, 황은정 부부의 신혼기는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이번 주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싸움의 기술'이라는 주제 아래 스타 부부들이 상대방을 KO시키는 싸움 권법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