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유준상-홍은희가 소속사 MT에 아들과 함께 참석했다.
12일 유준상-홍은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소속사 식구들이 단체로 1박 2일 일정으로 떠난 청평 MT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같은 소속사에 있는 유준상-홍은희 부부가 큰 아들 동우 군과 함께 MT에 참석해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우월한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뽐낸 홍은희는 아들 동우 군의 손을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유준상은 동우 군과 함께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부자간의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부모님의 외모를 물려받은 동우 군은 어린나이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들이 진짜 잘생겼어요", "너무 보기 좋은 가족", "엄마가 아니라 누나 같은 느낌", "진짜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3년 결혼한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 유동우, 민재 군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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