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전기차 연구개발 업체 레오모터스(대표 이정용)가 나스닥 상장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지주회사인 미국 Leo motors Inc가 13일 미국 IR 전문기업인 레드칩(대표 Dave Gentry)사와 나스닥 상장을 위한 IR 및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세계적인 IR 전문기업 레드칩이 이번에 레오모터스에 투자를 결정한 금액은 미화 1000만불 규모. 한화로 환산할 경우 100억원에 달한다. 레오모터스는 이번 1차 투자금액을 전남 영광군 대마산단지 1만평 부지에 조성키로 한 전지차 및 배터리팩의 양산공장 설비에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고성능 E-BOX(전기에너지 저장공급장치) 배터리 파워팩과 전기 스포츠카 등 기업의 주력 제품 생산 계획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 파워트레인 등에서 현재 73개의 특허를 보유해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레오모터스는 이번 투자유치 및 IR계약을 통해 미국 나스닥 상장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 위치한 레드칩 사는 1992년 설립된 이래 중국 베이징, 한국 서울, 프랑스 파리, 싱가폴에 지사를 운영하며 미래를 짊어질 차세대 블루칩을 발견하는 것에 주안을 둔 국제 IR 및 금융광고 회사다. 전세계의 기술력 있는 회사를 발굴해 미국 나스닥 상장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들과 소매투자자들의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통해 투자에 관한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결과를 전달하며 주목받고 있다. 스타벅스, 나이키, 월스트리트저널의 마켓와치 등 많은 기업들을 연구하고 투자한 성공사례는 이미 널리 알려졌다.
이정용 레오모터스 대표는 "레드칩을 통해 레오모터스의 전기차에 관련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알릴 수 있게 됐다"며 "투자 유치 성사로 생산의 원동력을 마련해 세계시장 진출에 큰 힘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미국 나스닥 장외시장인 OTCBB(OTCQB:LEOM)에서 거래되고 있는 레오모터스는 레드칩 사와의 투자 및 IR 계약을 계기로 2010년 기술력만으로 나스닥에 상장한 미국 테슬러모터스의 선례를 따라 성공적인 연내 나스닥 상장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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