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올스타전 참가선수가 일부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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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올스타는 팀당 4명씩, 남부리그 24명, 북부리그 20명이 출전 선수가 뽑혔지만 출전선수가 1군 엔트리에 등록될 경우 등에 의해 하루전까지 교체가 가능하다.
북부리그 상무 김대우와 오현택 모창민 대신 이범준 임현준 이창섭이 출전하고, SK는 정진기와 김도현 대신 조성우 최정민이 참가한다. 두산의 외야수 정진호도 김준호로 교체. 남부리그는 한화 이태양에서 임기영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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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올스타전은 14일 오후 6시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우천으로 취소될 경우엔 15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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