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기자의 눈] 한화

by 김용 기자
Advertisement

한화 투수 이태양이 입단 후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습니다. 한대화 감독은 훈련을 마친 이태양에게 "낮게 낮게 던지려고 노력해라"라는 조언을 했고 이태양은 "네"라고 씩씩하게 대답했습니다. 효천고를 졸업한 이태양은 2010년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36순위로 한화에 지명됐던 선수입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