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리나가 동안미모의 비결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토크 앤 시티'에는 3개월 차 쇼핑몰 CEO 채리나가 출연했다.
채리나는 "이 방송에 출연하게 된 사연이 재미있다. 내가 운영하는 쇼핑몰 MD, 이메일로 꾸준히 연락하는 제작진의 성의에 감동을 받았다"며 "또 MC 세 분을 만나는 것도 반가울 것 같아서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날 MC 변정수는 채리나를 보며 "외모가 달라졌다. 예뻐졌다"며 최근 새롭게 바꾼 헤어스타일을 칭찬했다. 하지만 채리나는 "성형 얘기 하는 줄 알고 괜히 뜨끔했다"며 "머리칼은 7~8년 만에 처음 잘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짧은 머리로 한층 앳된 미모를 자랑한 채리나는 MC들로부터 동안이라는 칭찬을 받자 "주사를 가끔 맞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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