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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피멍 든 신세경 업고 '수영장 질주'

by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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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의 '런닝맨'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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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녹화에 공주로 등장해 '런닝맨' 멤버들과 '공주 레이스'를 펼쳤다.

SBS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촬영현장 스틸 사진 속 신세경은 서울의 한 수영장에서 '런닝맨' 멤버 하하의 등에 업힌 채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이날 신세경은 엉뚱 발랄한 4차원 매력을 발산하며 톡톡 튀는 예능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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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레이스' 녹화에서 런닝맨 출연진들은 홍대 맛집 5군데를 돌며 기상천외한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서울의 한 수영장에서 팀원들이 공주인 여성 멤버를 업고 물 위를 질주, 시청자들의 더위를 한 번에 날려버릴 시원한 웃음을 준비했다.

또한 이날 녹화에는 지난해 '여왕 레이스'에 출연해 큰 웃음을 선사했던 가수 노사연과 배우 유준상이 참여해 흥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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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격하게 촬영했으면 무릎에 피멍까지" "빨리 보고싶네요. 완전 기대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주로 변신한 신세경, 노사연과 야수로 변신한 유준상의 모습은 오는 15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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