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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소녀' 임은경, 최근 모습 '되찾은 미모' 깜짝

by 조윤선 기자
<사진=임은경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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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임은경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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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임은경의 팬카페에는 임은경의 최근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임은경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빼어난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낸 그는 청순미를 물씬 풍겼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로 성숙한 매력까지 더하며 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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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임은경은 'TTL 소녀'로 활동하던 시절의 신비스럽고 풋풋한 소녀 이미지가 사라진 180도 다른 외모로 '성형논란'을 겪기도 했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으로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임을 증명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이 쏟아질 것 같아", "TTL 때 진짜 포스 장난 아니였지", "지금도 예쁘네", "만화같이 생겼다", "예전보다 예뻐졌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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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은경은 1999년 SK텔레콤 TTL 광고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품행제로', '여고생 시집가기', 드라마 '보디가드'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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