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측이 군복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휘성이 끝까지 제대로 (군복무를) 마무리 하고 싶다는 의지가 강하다.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휘성은 지난 11일 급성 추간판 탈출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 중이다. 이외에 성대결절과 원형탈모 등의 추가 질환도 발견됐다. 하지만 본인이 만기 제대에 대한 의지를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휘성은 지난해 11월 현역 입대, 논산 훈련소 조교로 복무 중이다. 제대는 2013년 8월 6일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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